김종국 "♥가정 생겨, '런닝맨' 못 그만둔다"..결혼후 확달라진 책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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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결혼 후 달라진 김종국의 태도에 깜짝 놀랐다.
이에 유재석은 "예전 같았으면 '뭘 그런 걸 물어, 아니라고 하면 되지'라고 했을 텐데, 결혼하고 많이 달라졌다"며 김종국의 변화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한편, 김종국은 지난달 5일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식을 올렸다.
사회는 유재석이 맡았고, 축가는 김종국이 직접 불렀으며 김종국의 오랜 절친 차태현도 즉석에서 '아이 러브 유'를 불러 감동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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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유재석이 결혼 후 달라진 김종국의 태도에 깜짝 놀랐다.
19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핏줄도 눈물도 없는 금 사냥꾼' 특집이 펼쳐졌다. 최근 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한 지예은을 대신해 전소민과 양세형이 게스트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멤버들은 '인정할래, 안 해' 게임을 진행했다. 주어진 질문에 '인정'하면 득점을 얻는 방식으로, 솔직한 고백과 농담이 오가는 유쾌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특히 "올해 안에 '런닝맨'을 그만둘 생각이 있다"는 질문이 등장하자, 멤버들은 순간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모두가 머뭇거리는 가운데 김종국은 "그만두지 않는다"고 단호하게 외치며 NO 인정을 빠르게 선택,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유재석은 "예전 같았으면 '뭘 그런 걸 물어, 아니라고 하면 되지'라고 했을 텐데, 결혼하고 많이 달라졌다"며 김종국의 변화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전소민 역시 "왜 이렇게 신중해졌어요?"라며 그의 달라진 태도를 지적했다.
김종국은 "이제 나도 가정이 생기지 않았냐"며, 생계와 관련된 질문에는 쉽게 대답할 수 없다고 솔직하게 밝혀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종국은 지난달 5일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은 가족들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 철저히 비공개로 진행됐다. 사회는 유재석이 맡았고, 축가는 김종국이 직접 불렀으며 김종국의 오랜 절친 차태현도 즉석에서 '아이 러브 유'를 불러 감동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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