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월만에 또 등장..전소민 "돈 벌러 왔다" ('런닝맨') [순간포착]

김수형 2025. 10. 19. 19: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런닝맨'에서 전소민이 '씹던 껌' 모드로 출연했다.

19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 전소민이 출연했다.

이 가운데 돌아온 전소민과 양세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런닝맨'에서 전소민이 '씹던 껌' 모드로 출연했다.

19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 전소민이 출연했다.

이날 인천에 금이 숨겨져있다는 제보를 전한 제작진. 이 가운데 돌아온 전소민과 양세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멤버들은 9개월만에 전소민 등장에 "어제 본듯한 익숙함 넌 그냥 멤버같다"며 반기기도. 그러면서 한껏 풀착장한 전소민에 "살 많이 빠졌다"며 "왜 꾸며입었나 부담스럽다고 놀라워해 웃음을 안겼다. 

사실 '씹던 껌' 캐릭터 추구미로 등장한 전소민. 벌써 설정이 들어갔다 유재석은 "오늘 소발이는(전소민) 진짜 금 캐러왔다"고 하자 전소민은 "저 오늘 돈 벌로 온거다 철저하게 (금)가져갈 것"이라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이어 유재석과 콩트를 진행, 전소민은 "유재석은 차은우다, 공명이다"고 말하며 자기 최면을 걸더니, 배우답게 '유재석이 팀내 외모 1위'라는 미션 인정에 성공했다.

/ssu08185@osen.co.kr

[사진] '런닝맨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