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월만에 또 등장..전소민 "돈 벌러 왔다" ('런닝맨')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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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런닝맨'에서 전소민이 '씹던 껌' 모드로 출연했다.
19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 전소민이 출연했다.
이 가운데 돌아온 전소민과 양세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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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런닝맨'에서 전소민이 '씹던 껌' 모드로 출연했다.
19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 전소민이 출연했다.
이날 인천에 금이 숨겨져있다는 제보를 전한 제작진. 이 가운데 돌아온 전소민과 양세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멤버들은 9개월만에 전소민 등장에 "어제 본듯한 익숙함 넌 그냥 멤버같다"며 반기기도. 그러면서 한껏 풀착장한 전소민에 "살 많이 빠졌다"며 "왜 꾸며입었나 부담스럽다고 놀라워해 웃음을 안겼다.

사실 '씹던 껌' 캐릭터 추구미로 등장한 전소민. 벌써 설정이 들어갔다 유재석은 "오늘 소발이는(전소민) 진짜 금 캐러왔다"고 하자 전소민은 "저 오늘 돈 벌로 온거다 철저하게 (금)가져갈 것"이라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이어 유재석과 콩트를 진행, 전소민은 "유재석은 차은우다, 공명이다"고 말하며 자기 최면을 걸더니, 배우답게 '유재석이 팀내 외모 1위'라는 미션 인정에 성공했다.
/ssu08185@osen.co.kr
[사진]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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