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빈자리 채운 전소민, 9개월 만 '런닝맨' 컴백 "돈벌러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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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소민이 오랜만에 '런닝맨'에 깜짝 등장해 반가움을 안겼다.
약 9개월 만에 재회한 멤버들은 전소민의 화려한 스타일에 반가움을 드러냈고, 지석진은 "살 빠진 것 같다"며 달라진 비주얼을 언급했다.
이에 전소민은 "오랜만에 나와서 한껏 꾸미고 와달라고 했다"며 웃으며 응수했다.
게임 전 유재석이 "소민이는 진짜 금에 눈 돌아있다"고 하자, 전소민은 "저 오늘 돈 벌러 왔다. 나 오늘 진짜 가져가야 한다"며 남다른 승부욕을 드러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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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전소민이 오랜만에 '런닝맨'에 깜짝 등장해 반가움을 안겼다.
19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핏줄도 눈물도 없는 금 사냥꾼' 특집이 펼쳐졌다. 최근 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한 지예은을 대신해 전소민과 양세형이 게스트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전소민은 강렬한 호피무늬 스타일링으로 사륜차를 타고 등장시선을 사로잡았다. 운전석 뒤에서는 양세형이 수줍게 손을 흔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약 9개월 만에 재회한 멤버들은 전소민의 화려한 스타일에 반가움을 드러냈고, 지석진은 "살 빠진 것 같다"며 달라진 비주얼을 언급했다. 이에 전소민은 "오랜만에 나와서 한껏 꾸미고 와달라고 했다"며 웃으며 응수했다.
이후 멤버들은 '인정할래, 안 해' 게임을 진행했다. 주어진 질문에 '인정'하면 득점을 얻는 방식의 게임이다.
게임 전 유재석이 "소민이는 진짜 금에 눈 돌아있다"고 하자, 전소민은 "저 오늘 돈 벌러 왔다. 나 오늘 진짜 가져가야 한다"며 남다른 승부욕을 드러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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