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지구 7바퀴 돌고 인천 아시아드 왔다, 감기 안 걸리게 노력할 것" [ST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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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감격적인 앙코르 공연 소감을 전했다.
승민은 "저희 투어의 첫 공연이 작년 여름 8월이었다. 뜨거웠던 여름을 지나서 겨울을 지나고 지구 7바퀴를 돌고 왔다. 전세계 다양한 멀리 있는 스테이까지 다 만났다. 이렇게 드디어 인천아시아드에서 스테이들과 오랜만에 함께 하게 돼서 더 특별한 오늘인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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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감격적인 앙코르 공연 소감을 전했다.
스트레이 키즈(방찬,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는 19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Stray Kids World Tour dominATE : celebrATE(도미네이트 : 셀레브레이트) 2일차 마지막 공연을 열었다. 이번 공연은 전 세계 34개 지역 54회 공연 '자체 최대 규모'에 빛나는 월드투어 'dominATE'의 앙코르 공연이다.
이날 아이엔은 "스테이(팬덤명)의 사랑과 응원 덕분에 전세계를 돌고 건강하게 돌아왔다. 스테이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현진은 "'세리머니' 활동 끝나자마자 여러분들을 찾아뵙게 됐다"면서 "어때요. 기쁘죠? 기분 좋죠?"라며 호응을 이끌었다.
승민은 "저희 투어의 첫 공연이 작년 여름 8월이었다. 뜨거웠던 여름을 지나서 겨울을 지나고 지구 7바퀴를 돌고 왔다. 전세계 다양한 멀리 있는 스테이까지 다 만났다. 이렇게 드디어 인천아시아드에서 스테이들과 오랜만에 함께 하게 돼서 더 특별한 오늘인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은 "역대급 규모의 투어답게 공연장이 엄청 커졌다. 인천아시아드에서의 공연은 처음인데 이렇게 큰 공연장에서 여러분들과 뛰어놀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다.
특히 리노는 "날씨가 갑자기 막 추워졌지 않나. 감기 안 걸리도록 오늘 하루 종일 파이팅해서 열기가 식지 않도록 노력할 테니까 같이 한 번 달려보자"고 외쳤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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