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리랜드’ 임채무, 진상손님 피해 “실컷 놀고 환불, 다른 손님한테 더러운 곳이라고” (‘사당귀’)

서예지 스타투데이 인턴기자(syjiii@gmail.com) 2025. 10. 19.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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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귀’. 사진lKBS
임채무가 두리랜드 진상손님 피해 일화를 밝혔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 임채무는 두리랜드를 운영하면서 진상 손님이 오면 힘들다고 했다.

이날 방송에서 임채무는 “다른 건 다 괜찮은데 진상 손님들 왔을 때 제일 슬프다”며 “불과 2,3년 전에도 젊은 부부가 실컷 놀고 ‘뭐 이따위로 해놓고 돈을 받냐’면서 환불해달라고 해서 해줬다”고 했다.

임채무는 “그런데 들어오는 사람마다 ‘여기 들어가지 마세요! 여기 더러운 곳이에요’라고 했어요. 아내가 그 모습을 아무 소리 안 하고 보기만 했는데 한 3시간을 그러고 있었대”라며 진상 손님 때문에 힘들었다고 했다.

‘사당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5분 KBS2에서 만날 수 있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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