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전현무, 튀르키예 방송국서 흥분 “내 피앙세…장가 꼭 가겠다” (사당귀)

이소진 기자 2025. 10. 19.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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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사당귀 화면 캡처



전현무가 결혼운 결과에 흥분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전현무가 아나운서 보스 엄지인과 함께 튀르키예 공영방송 TRT에 섭외에 나섰다.

이날 TRT를 둘러본 뒤 방송국 부사장은 “커피를 다 마시면 잔 바닥에 커피 침전물이 남아 있는 걸 볼 거예요”라며 튀르키예 커피점을 봐주겠다고 했다. 커피를 다 마신 전현무는 잔을 뒤집은 후 결혼 운을 봐달라고 했다.

전현무 커피잔을 본 부사장은 “저기 여성 한 명이 보이네요. 엄지인 아나운서처럼 한복을 입고 있다”고 했다. 전현무는 “저분은 결혼했다”고 말했다. 엄지연은 “귀인이 나다”라고 말했으나, 전현무는 “내 피앙세다”라고 흥분해 사진 속 여인의 사진을 찍었다.

부사장은 전현무에게 미리 축하한다고 악수했고 전현무는 “당신 덕분”이라며 “기운을 받아서 장가를 꼭 가보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전현무는 1977년생으로 올해 48세다.

KBS 2TV 사당귀 화면 캡처



KBS 2TV 사당귀 화면 캡처



이소진 기자 leesoji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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