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체카드 ‘대적중’…후반 30분 이후 ‘3골’ 몰아친 서울 이랜드, 2연승+6경기 무패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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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가 3위권 맹추격에 나섰다.
김도균 감독이 이끄는 서울 이랜드는 19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35라운드 부산 아이파크와 맞대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승점 55를 확보한 서울 이랜드는 3위 경쟁에 불을 지폈다.
서울 이랜드는 후반 30분부터 득점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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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서울 이랜드가 3위권 맹추격에 나섰다.
김도균 감독이 이끄는 서울 이랜드는 19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35라운드 부산 아이파크와 맞대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승점 55를 확보한 서울 이랜드는 3위 경쟁에 불을 지폈다.
2연승이자 최근 6경기 무패(3승3무) 질주다. 수비 안정화를 이룬 뒤 득점력까지 개선, 시즌 후반부 탄력을 받는 모습이다.
서울 이랜드와 부산은 공방전을 펼쳤다. 서울 이랜드는 후반 30분부터 득점을 시작했다. 교체 카드도 대적중했다. 후반 30분 정재민이 페널티박스 안에서 욕심내지 않고 패스를 내줬다. 이를 서재민이 오른발 감아차기로 선제골을 터뜨렸다.
2분 뒤에는 채광훈의 코너킥을 정재민이 헤더로 연결, 그대로 골망을 흔들었다. 후반 추가시간에는 교체카드로 후반에 투입된 차승현이 쐐기골까지 터뜨려 승리를 자축했다.
서울 이랜드는 아이데일, 가브리엘 등 부상으로 이탈했던 공격수들이 복귀한 가운데 국내 선수들의 득점까지 연달아 터지며 기세를 올리고 있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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