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빛 파도’ 출렁이는 상암 하늘공원…서울억새축제 개막 [현장 화보]
서성일 기자 2025. 10. 19. 16:50

휴일인 19일 서울억새축제가 열리고 있는 서울 상암동 하늘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억새밭을 거닐며 가을 정취를 만끽했다.

올해 24회째를 맞은 서울억새축제는 약 6만 평의 억새밭에서 ‘억새, 빛으로 물들다’라는 주제로 오는 24일까지 열린다. 축제기간 공원은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축제가 끝난 후에도 만개한 억새를 관람할 수 있도록 다음 달 2일까지는 오후 8시까지 공원을 개방한다.

서울억새축제는 서울시의 대표 가을 축제로 하늘공원이 문을 연 2002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서성일 기자 centing@kyunghyang.com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향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홍준표 책사’ ‘삼성맨’에 ‘비명 상징’까지···이 대통령, 총리급 ‘깜짝 인사’
- 노무현이 발탁한 ‘글솜씨’ 황종우···이재명 정부 해수부 장관에 지명
- 차관급 이북5도 황해도지사에 명계남 임명···노사모 대표 출신 문화예술인
- 기간제 교사들 상대 ‘성폭력’…울산 사립고 간부급 교사 파면
- 전재수, 부산시장 출마 길 열렸다···민주당 공관위 ‘후보 추가 공모’ 결정
- 사흘째 포화에 중동 확전 우려···트럼프 “목표 달성 때까지 공격”
- [단독]"식사 도시락, 주차 안돼, 웨딩홀만 공짜면 뭐하나"···도청 예식장 대관 신청자 '0'
- 커지는 반전여론·줄어드는 탄약·미군 사망자까지···트럼프의 선택은 어디로
- [르포]“대구서도 끝났심더” “꼴 보기 싫다 아이가”···국힘에 싸늘해진 ‘보수 민심 바로미
- 트럼프가 찾던 이란 농축우라늄은 어디에?···“공습으로 오히려 핵확산 위험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