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투 UFC 김상원, 미국 PFL 2경기 계약 [T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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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격투기(MMA) 글로벌 넘버투 무대에 진출하는 대한민국 파이터가 2년 연속 탄생한다.
KTT 전찬열 대표는 10월16일 서울 나이아가라 호텔 다이아몬드홀 TFC 21 계체 후 MK스포츠, 유튜브 채널 '이교덕 GOAT', 격투기 전문기자 정성욱 등과 인터뷰에서 "김상원이 Professional Fighters League와 두 경기 계약을 맺었다"라고 밝혔다.
MK스포츠는 KTT 전찬열 대표 및 TFC 김상원과 인터뷰 내용에 대한 PFL의 공식 입장을 문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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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C 21 코메인이벤트 승리
UFC 타이틀 도전자가 축하
김상원 PFL 세 번째 한국인
UFC PFL 세계 격투기 톱2
PFL 이사도 진출 여부 긍정
김상원 UFC 현역과 1승1패
UFC 6전 잭 젱킨스를 격파
UFC 2전 이자한테도 선전
PFL 토너먼트 참가는 미정
종합격투기(MMA) 글로벌 넘버투 무대에 진출하는 대한민국 파이터가 2년 연속 탄생한다.
서울특별시 섬유센터 이벤트홀에서는 10월17일 TFC 21 - The Heart Reawakened(다시 뛰는 심장)가 열렸다. 김상원(32·Korean Top Team)이 코-메인이벤트를 장식했다.


한국시간 10월13일 현재 ‘파이트 매트릭스’ 세계랭킹 선수 260명 이상을 보유하고 이들의 평균 세계랭킹이 250위 안에 드는 종합격투기 단체는 UFC와 PFL뿐이다.
▲2021 2023년 조성빈(33·스웻바디라이프) ▲2025년 김태균(31)에 이어 ▲2026년 김상원이 PFL 대한민국 계보를 잇는다. 조성빈이 UFC 한국인 16호 출신이라면 김상원은 Road to UFC 시즌2 4강 멤버다.


김상원이 2018년 3월 맨손조르기로 제압한 잭 젱킨스(32·호주)는 UFC 4승 2패를 기록 중이다. KTT 전찬열 대표는 “원래 2025년 뛰려고 했는데 눈 부상 때문에 그러지 못했다”라며 PFL 합류가 진작 합의됐음을 강조했다.
PFL은 2018년부터 코로나 팬데믹으로 취소된 2020년을 제외한 매해 토너먼트로 체급별 챔피언을 뽑았다. 우승상금은 2024년까지 6체급 100만 달러씩, 2025년은 8체급 50만 달러씩이다.


김상원은 TFC 21 코-메인이벤트 시작 1분 2초 만에 어깨누르기로 상대를 제압하여 우월한 실력을 입증했다. 현장 인터뷰에서 “2025년 출전이 없는 것을 PFL도 이해하고 시합을 허락했다”라며 설명했다.
MK스포츠는 KTT 전찬열 대표 및 TFC 김상원과 인터뷰 내용에 대한 PFL의 공식 입장을 문의했다. 크리스토퍼 터틀 홍보 부문 이사가 이를 긍정하면서 사실 여부를 확인받았다.


UFC 라이트헤비급(93㎏) 타이틀 도전자였던 칼릴 라운트리 주니어(35·미국)가 게스트 파이터로 TFC 21 코-메인이벤트 승리 기념 촬영을 함께하여 눈길을 끌었다. 김상원은 2025년 6~9월 UFC 공식랭킹 4위까지 올라간 강자에게 직접 축하를 받았다.

KO/TKO 04승 2패
서브미션 05승 0패
아마 00승 1패
프로 14승 6패 1무
2021년 더블지 페더급 챔피언
2023년 Road to UFC 준결승
2026년 미국 PFL 진출(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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