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포항 형산강 찾아온 환경부 멸종위기 야생생물 II급 물수리
최창호 기자 2025. 10. 19. 16: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환경부 멸종위기 야생생물II급 물수리가 19일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형산강에서 사냥에 한창이다.
올해 형산강을 찾아온 물수리는 총 두 마리로 지난해보다 보름 정도 늦게 찾아왔다.
물수리가 사냥을 위해 물속으로 뛰어드는 속도는 100~150㎞ 이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곳(형산강)에 물수리가 찾아오면 전국에서 활동 중인 생태사진작가 수 백여명이 찾아와 사냥 모습을 촬영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환경부 멸종위기 야생생물II급 물수리가 19일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형산강에서 사냥에 한창이다.
올해 형산강을 찾아온 물수리는 총 두 마리로 지난해보다 보름 정도 늦게 찾아왔다.
매목 수리과인 물수리는 수면 위 약 50m 높이에서 물속으로 뛰어들어 물고기를 낚아채는 방법으로 사냥한다.
물수리가 사냥을 위해 물속으로 뛰어드는 속도는 100~150㎞ 이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곳(형산강)에 물수리가 찾아오면 전국에서 활동 중인 생태사진작가 수 백여명이 찾아와 사냥 모습을 촬영한다.
choi11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2주간 호텔에 홀로 남겨진 6살 아들…"날 버리고 간 엄마 탓하지 않는다"
- "아내 몰래 살림 차린 치과 원장…상간녀 대신 위자료 내주고 계속 외도"
- "양육비만 주면 끝나? 내 상처와 아이는?"…조갑경 전 며느리, 또 저격 글
- '325억' 집 팔아 직원 100명에 월세 쏜다…토스 대표 "만우절 농담 아냐"
- 17세에 딸 낳고, 38세에 손자 얻은 이 여성…"세계 최강 동안 할머니"
- 오영실 "부부싸움 중 '잡놈이랑 놀다 왔다' 했더니 남편 물건 던지며 광분"
- 아들 안은 에릭에 전진·앤디…신화 유부 멤버, 이민우 결혼식 부부 동반 총출동
- 전소미, 수천만원대 명품 액세서리 분실에 허탈 "눈물…내 가방 어디에도 없어"
- "8살 차 장모·사위, '누나 동생' 하다 불륜…처제랑 난리 난 사례도"
- '국힘 오디션 심사' 이혁재 "'룸살롱 폭행' 10년전 일…날 못 죽여 안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