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예은=일본인? 억지 악플러에 칼빼들었다 “소속사 고소증거 수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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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안예은이 황당한 악플에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안예은은 10월 17일 공식 계정에 "선생님(들?)께. 사라지는 스토리 말고 게시글로 써 달라고 하셔서 게시글로 남겨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어린 시절 사진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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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안예은이 황당한 악플에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안예은은 10월 17일 공식 계정에 "선생님(들?)께. 사라지는 스토리 말고 게시글로 써 달라고 하셔서 게시글로 남겨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어린 시절 사진을 게시했다.
안예은은 "피드백이 늦은 것은... 생각지도 못한 말도 안 되는 댓글을 계속 다시길래... 굳이 대응을 해야 하나..? 하다가 오늘 아침까지 열심히 댓글 달아주시는 것을 보고 뭔가 하긴 해야겠군.. 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저보다도 소속사 쪽에서 훨씬 먼저 움직이시어 pdf를 미리 수집해 주시었어요.. 감사드립니다"고 밝혔다.
이어 "하루를 열심히 보내시는 와중에 남는 시간마다 계속해서 댓글을 다시나 봅니다.. 댓글을 정말 많이 님겨 주셔서 캡쳐해 놓은 것들은 훨씬 많은데, 내용이 다 비슷하기도 하고 다른 분들이 보시기에 피곤하실 것 같아 대충 몇 개만 가져왔습니다"며 "선생님(들?)께서는 최근 국사공부를 열심히 하시는 것 같으시던데 응원합니다"고 덧붙였다.
앞서 일부 네티즌들은 안예은의 공식 계정에 "한국인의 한 정서를 노래하면서 왜구를 좋아하는 안예은은 한국인이 맞나요?", "일본을 너무 좋아하는 안예은의 정체성이 궁금해 안예은을 검색해 봤다. 초중 기록이 없네? 한국인 맞나?" 등 댓글을 게시하며 안예은이 일본인이라는 억지 주장을 늘어놓았다.
한편 안예은은 9월 13일 서울 시립청소년음악센터 블랙박스 공연장에서 '2025 SYMC 기획 공연 SOUND ON SOUND Track.1'(이하 'SOUND ON SOUND')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안예은은 최근 서울시립청소년음악센터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안예은은 청소년들의 음악 활동의 지평을 넓히고, 미래 음악 인재를 양성하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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