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림, 신혼에 외박한 ♥심현섭에 분노 "결혼한지 얼마 안 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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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심현섭의 아내 정영림이 외박한 남편에게 일침을 날렸다.
영상에서 정영림은 심현섭을 위해 고등어 김치 조림과 계란후라이를 만들었다.
정영림은 "오빠 잘 먹이려고 음식을 많이 한다"고 말했고, 이에 심현섭은 "최근에 나 욕맥이지 않았느냐"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정영림은 "술을 새벽 3시까지 먹었다는거 아니냐"고 물었고, 심현섭은 "새벽 3시까지 술 마신건 아니다. 제발 오해받기 싫다"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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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개그맨 심현섭의 아내 정영림이 외박한 남편에게 일침을 날렸다.
19일 심현섭의 유튜브 채널에는 '음식하는 마늘님 괴롭히기...ㅋ'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정영림은 심현섭을 위해 고등어 김치 조림과 계란후라이를 만들었다.
정영림은 "오빠 잘 먹이려고 음식을 많이 한다"고 말했고, 이에 심현섭은 "최근에 나 욕맥이지 않았느냐"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심현섭은 "이 얘기는 하고 넘어가야겠다"며 "아내 허락받고 친구들과 캠핑장 가서 새벽 3시에 잠들었다는 거를 집에 새벽 3시에 왔다고 잘못 얘기해서 내가 얼마나 욕 먹었는 줄 아냐. 해명해라"라고 따졌다.
이에 정영림은 "술을 새벽 3시까지 먹었다는거 아니냐"고 물었고, 심현섭은 "새벽 3시까지 술 마신건 아니다. 제발 오해받기 싫다"라고 해명했다.
그러자 정영림은 "원래 신혼 초에는 밖에 나가서 잘 안잔다"고 팩폭을 날려 심현섭을 당황케했다.
한편 심현섭, 정영림 부부는 예능 '조선의 사랑꾼'으로 인연을 맺고 지난 4월 결혼식을 올렸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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