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신현빈, 나이 안 믿기는 뽀얀 피부+깜찍한 표정까지…20대도 홀리겠네

임채령 2025. 10. 19.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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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현빈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신현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품 '얼굴'을 언급하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다수 게시했다.

사진 속 신현빈은 아이보리 재킷에 블랙 크롭톱을 매치한 세련된 스타일로 눈길을 끈다.

한편 신현빈은 1986년생으로 39세이며 영화 '얼굴'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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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신현빈 인스타그램

배우 신현빈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신현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품 '얼굴'을 언급하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다수 게시했다.

사진 속 신현빈은 아이보리 재킷에 블랙 크롭톱을 매치한 세련된 스타일로 눈길을 끈다. 손으로 얼굴을 가리며 놀란 듯한 표정을 짓는 컷에서는 장난기 어린 매력이 돋보이고 베이지 재킷을 걸치고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싼 포즈에서는 청초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사진 = 신현빈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시스루 셔츠에 은은한 미소를 띠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자연스러운 조명과 은은한 메이크업이 신현빈 특유의 고요하고 지적인 미모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늘 응원합니다" "언니 정말 귀엽고 예쁘고 다하면 어케요" "화이팅" "귀여워" "언니 나이는 제가 먹나봐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사진 = 신현빈 인스타그램


한편 신현빈은 1986년생으로 39세이며 영화 '얼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영화는 제50회 토론토 국제 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 초청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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