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박용갑 의원 "호남고속도로 지선 확장사업 예타 조속히 통과돼야"

최다인 기자 2025. 10. 19. 14: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청권 핵심 교통축인 호남고속도로 지선(서대전JCT-회덕JCT) 확장사업 예비타당성 조사가 조속히 통과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박용갑 국회의원(대전 중구)은 최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한국도로공사 사장에게 "호남고속도로 지선 확장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가 조속히 통과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용갑 의원은 "주민불편이 발생하는 구간인 만큼,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가 예비타당성조사가 신속희 심의·통과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용갑 더불어민주당 의원. 박용갑 의원실 제공

충청권 핵심 교통축인 호남고속도로 지선(서대전JCT-회덕JCT) 확장사업 예비타당성 조사가 조속히 통과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박용갑 국회의원(대전 중구)은 최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한국도로공사 사장에게 "호남고속도로 지선 확장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가 조속히 통과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문제의식을 충분히 공감하고, 사업의 필요성에 전적으로 동의한다"며 "예타 통과를 위해 한국도로공사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답했다.

서대전JCT-회덕JCT 구간은 호남고속도로 지선의 일부(총연장 18.6㎞)로, 현재 왕복 4차로(편도 2차로)로 운영되고 있다. 이 구간의 상습 정체로 인한 시민 불편이 지속되고 있다는 게 박 의원의 설명이다.

현재 왕복 6차로 확장사업이 추진 중이며,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가 공동으로 정책성 평가서를 마련해 지난 9월 기획재정부에 제출했다. 이 사업은 이달 말 예비타당성조사 최종심의를 앞두고 있다.

박용갑 의원은 "주민불편이 발생하는 구간인 만큼,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가 예비타당성조사가 신속희 심의·통과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