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오프 2차전도 '만석' 한화 홈구장, 가을야구 열기 고조

유가인 기자 2025. 10. 19.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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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의 안방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가 이틀 연속 만원 관중을 기록했다.

KBO는 1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2025 KBO리그 플레이오프(5전 3승제) 2차전에 1만 6750명의 관중이 입장해 전석이 매진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올해 포스트시즌(PS)은 와일드카드 결정전 1-2차전, 준플레이오프 1-4차전에 이어 플레이오프 1-2차전까지 8경기 연속 매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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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KBO리그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1회말 1사 때 1점 홈런을 친 한화 리베라토가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연합뉴스.

한화 이글스의 안방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가 이틀 연속 만원 관중을 기록했다.

KBO는 1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2025 KBO리그 플레이오프(5전 3승제) 2차전에 1만 6750명의 관중이 입장해 전석이 매진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올해 포스트시즌(PS)은 와일드카드 결정전 1-2차전, 준플레이오프 1-4차전에 이어 플레이오프 1-2차전까지 8경기 연속 매진을 기록했다. 누적 관중은 17만 3220명이다.

플레이오프는 지난해 1차전부터 6경기 연속 매진됐으며, 포스트시즌 전체로는 2023년 한국시리즈 1차전 이후 29경기째 매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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