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사회복지협의회, 지역사회봉사단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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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17일 대전천 은행교 일대에서 지역사회봉사단과 함께 '우리의 하천, 우리가 살려요, EM 흙공 던지기 및 하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비전협회 △국제휴먼클럽 △다온 △모두사랑환경지킴이단 △이순임경로봉사단 △한밭울림봉사단 등 대전 지역 내 다양한 지역사회봉사단이 참여해 하천 살리기를 위한 EM 흙공 150개 투척 및 하천 주변 약 5km 거리의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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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 흙공 던지기 및 하천 주변 정화로 지역 생태 회복 기여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전시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17일 대전천 은행교 일대에서 지역사회봉사단과 함께 '우리의 하천, 우리가 살려요, EM 흙공 던지기 및 하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비전협회 △국제휴먼클럽 △다온 △모두사랑환경지킴이단 △이순임경로봉사단 △한밭울림봉사단 등 대전 지역 내 다양한 지역사회봉사단이 참여해 하천 살리기를 위한 EM 흙공 150개 투척 및 하천 주변 약 5km 거리의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협의회는 기존 '지역사회봉사단 쓰담쓰담해, 쓰레기 줍기 해' 등 활동을 통해 도심 환경 정비에 앞장서 왔다. 이번 활동 역시 봉사단체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을 기반으로 이루어진 지역 환경 개선 활동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지역 자원봉사자들이 주도적으로 하천 생태 복원 활동에 나설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봉사를 통해 더욱 깨끗하고 건강한 대전을 만드는 데 함께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최근 대전을 찾는 방문객들이 증가하는 가운데 쾌적한 천변 환경이 도시의 이미지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번 행사는 협의회 소속 지역사회봉사단이 함께 모여 협력하고 교류하는 계기가 됐으며 자원봉사 활성화와 환경보호 실천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
대전 지역사회봉사단은 총 129개 단체가 활동 중이다. 사회복지 자원봉사 인증관리시스템(VMS)을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 각 단체는 보유한 전문적 재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내 사회복지시설·기관·단체 등에서 필요로 하는 맞춤형 봉사활동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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