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박진만 감독 "2차전 최원태 호투 절실"...타격 흠잡을 데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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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 삼성 감독이 PO 2차전에서 최원태의 호투를 강조했다.
박 감독은 19일 "최원태가 얼마나 버텨주느냐가 관건"이라며 "선발 투구 이닝에 따라 불펜 운용이 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13일 준PO 3차전에 등판한 원태인이 순서상 먼저지만, 박 감독은 "당시 비로 40분 지연됐는데 투수에게 쉬었다 나가는 게 힘들다"며 "원태인 상태를 체크하고 결정하겠다"고 설명했다.
박 감독은 "타격은 흠잡을 데 없었다. 타선 흐름이 좋아 라인업을 그대로 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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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감독은 19일 "최원태가 얼마나 버텨주느냐가 관건"이라며 "선발 투구 이닝에 따라 불펜 운용이 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가라비토와 후라도는 2차전 미출전이다. 박 감독은 "3차전 선발은 원태인과 후라도의 몸 상태를 보고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13일 준PO 3차전에 등판한 원태인이 순서상 먼저지만, 박 감독은 "당시 비로 40분 지연됐는데 투수에게 쉬었다 나가는 게 힘들다"며 "원태인 상태를 체크하고 결정하겠다"고 설명했다.
타선은 1차전과 동일하다. 박 감독은 "타격은 흠잡을 데 없었다. 타선 흐름이 좋아 라인업을 그대로 간다"고 말했다.
배찬승·이호성 등 젊은 불펜은 회복했다. "얼굴이 밝아 격려하지 않았다. 요즘 젊은 선수들은 멘털과 회복력이 좋다"고 덧붙였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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