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채연, 뱀파이어 미모…리즈 시절 그대로
이승길 기자 2025. 10. 19. 14:01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채연이 변함없는 미모와 완벽한 무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채연은 10월 19일 자신의 SNS에 “만날 인연은 만나게 되어있다네... 뭐 그렇댜 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연은 금빛으로 반짝이는 미니드레스에 롱부츠를 매치한 채 전신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00년대 전성기 시절을 연상케 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동안 미모가 여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세련된 스타일링과 자신감 넘치는 표정은 ‘시간이 멈춘 듯한 뱀파이어 미모’라는 찬사를 받았다.
팬들은 “2005년 채연이 그대로 돌아왔다”, “진짜 세월을 역행한다”, “지금이 더 예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채연은 지난 2003년 데뷔해 ‘둘이서’, ‘위험한 연출’, ‘눈물이나’ 등 히트곡으로 2000년대 초반을 대표하는 섹시 디바로 활약했다. 여전히 탄탄한 자기 관리와 카리스마로 후배 가수들의 롤모델로 꼽히고 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2005채연'을 통해 과거 무대 재현, Y2K 감성 패션 콘텐츠 등을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특히 레트로 분위기의 커버 무대는 조회 수 수십만을 기록하며, 전성기 시절의 ‘무대 여신’ 포스를 다시금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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