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 논란 가수와 열애설' 박주현, 트렌치코트로 완성한 가을룩…'인형 비주얼' 폭발

임채령 2025. 10. 19.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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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주현이 가을 여신 무드를 제대로 뽐냈다.

최근 박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엔 레드"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박주현은 실내 공간과 야외 풍경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거기에 박주현은 스커트를 매치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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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배우 박주현이 가을 여신 무드를 제대로 뽐냈다.

최근 박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엔 레드"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박주현은 실내 공간과 야외 풍경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레드 니트를 입고 그 위에 가을을 상징하는 트렌치 코트를 입었다. 거기에 박주현은 스커트를 매치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검은 구두에 하얀 양말을 신어 트렌디한 패션을 소화했다. 

이를 본 팬들은 "옷 완전 예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어울려" "화이팅" "언니 사랑합니다" "스타일 굿" 등의 댓글을 남겼다.


앞서 박주현은 지난해 12월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당시 한 매체는 두 사람이 2022년 넷플릭스 영화 '서울대작전' 출연으로 인연을 맺고 최근까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실제로 송민호는 박주현이 2022년 MBC 드라마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 촬영에 한창일 때 커피차를 보내며 공개적으로 응원하기도 했었다.

송민호는 사회복무 기간 동안 근무지 이탈 및 출근을 하지 않는 등 '부실 근무 논란'에 휩싸였던 인물이다. 송민호는 사실을 일부 인정하고 현재 자숙 중에 있으며 최근 진행된 위너의 콘서트에도 등장하지 않았다.

한편 박주현은 연극 '셰익스피어 인 러브'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쳐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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