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완연한 가을, 하늘공원에서 열린 서울억새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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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주말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억새밭 사이로 가을 정취를 만끽했다.
19일 하늘공원 정상부에 펼쳐진 약 6만 평 규모의 억새밭이 바람에 따라 은빛 물결을 이루며 가을 분위기를 자아냈다.
서울억새축제는 하늘공원이 문을 연 2002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서울시 대표 가을 축제로 올해는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며, 억새밭뿐 아니라 다양한 전시와 곳곳에 조형물과 미디어아트, 포토존이 설치돼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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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연인, 친구와 억새보며 가을 만끽




(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주말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억새밭 사이로 가을 정취를 만끽했다.
19일 하늘공원 정상부에 펼쳐진 약 6만 평 규모의 억새밭이 바람에 따라 은빛 물결을 이루며 가을 분위기를 자아냈다.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방문한 시민들은 억새밭을 배경으로 산책하고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겼다.
서울억새축제는 하늘공원이 문을 연 2002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서울시 대표 가을 축제로 올해는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며, 억새밭뿐 아니라 다양한 전시와 곳곳에 조형물과 미디어아트, 포토존이 설치돼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25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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