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클래스 공격수' 케인, 영국·독일 무대 통산 '400골'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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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남자 축구 대표팀과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의 핵심 자원인 해리 케인(32)이 클럽 통산 400골 고지를 밟았다.
'월드클래스 공격수'로 자리잡은 케인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에서 280골을 기록했으며, 뮌헨에서 104골, 밀월서 9골, 레이턴 오리엔트에서 5골, 레스터 시티(이상 잉글랜드)에서 기록한 2골까지 합쳐 400골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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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AP/뉴시스]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의 해리 케인. 2025.10.18.](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newsis/20251019125249328zqhp.jpg)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잉글랜드 남자 축구 대표팀과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의 핵심 자원인 해리 케인(32)이 클럽 통산 400골 고지를 밟았다.
뮌헨은 19일(한국 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7라운드 홈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뮌헨은 리그 개막 7연승을 달리면서 선두 자리를 굳건히 했다.
뮌헨은 전반 22분 터진 케인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다.
후반 33분에는 마이클 올리세가 추가골을 기록했다.
후반 39분 도르트문트의 율리안 브란트가 한 골 만회했으나, 동점까지 닿진 못했다.
팀의 승리를 이끈 케인은 자신의 클럽 통산 400호골 고지를 점령하기도 했다.
'월드클래스 공격수'로 자리잡은 케인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에서 280골을 기록했으며, 뮌헨에서 104골, 밀월서 9골, 레이턴 오리엔트에서 5골, 레스터 시티(이상 잉글랜드)에서 기록한 2골까지 합쳐 400골을 달성했다.
아울러 케인은 잉글랜드 대표팀 경기까지 하면 9경기 연속 골을 기록하면서 커리어 최장 기간 연속 득점도 작성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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