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 로마 홀렸다…파격 등 문신 드레스 시선 집중

장예솔 2025. 10. 19.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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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파격적인 문신을 공개했다.

안젤리나 졸리는 지난 10월 18일(현지시간) 제20회 로마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안젤리나 졸리는 특유의 고급스러운 자태가 돋보이는 블랙 백리스 드레스를 착용했으나 반전이 있었다.

수많은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한 안젤리나 졸리는 팬들의 환호에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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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파격적인 문신을 공개했다.

안젤리나 졸리는 지난 10월 18일(현지시간) 제20회 로마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안젤리나 졸리는 특유의 고급스러운 자태가 돋보이는 블랙 백리스 드레스를 착용했으나 반전이 있었다.

푹 파인 등 사이로 문신이 고스란히 노출된 것. 수많은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한 안젤리나 졸리는 팬들의 환호에 미소를 지었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파리 패션 위크를 다룬 영화 '꾸뛰르' 개봉을 앞두고 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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