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코뼈 골절 후 근황 전했다…“한 달 동안 칩거 생활”
이민주 기자 2025. 10. 19. 11:33

방송인 이현이가 코 부상 후 회복 중인 근황을 전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워킹맘 이현이’에는 ‘동네마실룩 소개하려다 가을에 입을 옷 다 보여준 이현이 (원마일웨어, 총회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현이는 영상 오프닝에서 제작진들과 반갑게 인사하며 “하와이 갔다가 처음 보는 거 아니냐.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다”고 운을 뗐다.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코 부상 소식을 알렸던 이현이. 그는 영상에서 “코가 깨졌었다. 한 달 째 아무것도 못하고 칩거 생활을 하다가 구독자님들한테 인사드려야겠다 싶어서 부목을 떼자마자 찾아왔다”고 말했다.
이현이는 “‘골 때리는 그녀들’ 촬영하면서 축구를 하다가 헤딩을 했는데, 프로 선수면 주변을 살피겠지만 전 공만 봤다. 그러다 친구와 충돌한 거다. 100% 저의 과실이다. 사고였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자신이 쓰고 있던 부목을 직접 선보이며 “코에 심을 박거나 지지대를 한 게 아니라 코가 부러졌으니까 기구 같은 걸 넣어서 원래 모양대로 세워놓은 것”이라며 “완벽하게 단단하게 붙는 데 3개월이 걸린다더라. 난 나이도 많지 않나. 조심해야 된다. 외형적으로는 붓기도 빠지고 괜찮아서 스케줄 복귀를 했다”고 밝혔다.
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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