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상사' 시청률 7.4%…매회 자체 최고 경신

송오정 기자 2025. 10. 19.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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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상사'가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갈아끼우고 있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태풍상사' 3회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7.4%를 기록했다.

1회 시청률 5.9%로 시작한 '태풍상사'는 매회 시청률 상승이라는 기분 좋은 성적을 받았다.

'태풍상사'(극본 장현·연출 이나정 김동휘)는 1997년 IMF, 직원도·돈도·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의 사장이 되어버린 초보 상사맨 '강태풍'의 고군분투 성장기를 담은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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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상사 포스터 / 사진=tvN 제공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태풍상사'가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갈아끼우고 있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태풍상사' 3회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7.4%를 기록했다. 직전 회차 보다 0.6%P 상승한 수치다.

1회 시청률 5.9%로 시작한 '태풍상사'는 매회 시청률 상승이라는 기분 좋은 성적을 받았다.

국내외에서 사랑받은 '폭군의 셰프' 후속작인 '태풍상사'도 마지막까지 화제성과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태풍상사'(극본 장현·연출 이나정 김동휘)는 1997년 IMF, 직원도·돈도·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의 사장이 되어버린 초보 상사맨 ‘강태풍’의 고군분투 성장기를 담은 드라마. 배우 이준호, 김민하, 김민석, 이창훈, 김재화, 김송일, 이상진 등이 출연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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