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 파격적 등 문신 공개[해외이슈]
곽명동 기자 2025. 10. 19. 09:25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50)가 파격적인 등 문신을 선보였다.
영화 ‘꾸뛰르’의 주연 배우인 졸리는 18일(현지시간) 제20회 로마국제영화제에서 등을 완전히 드러낸 블랙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졸리는 등에 새겨진 대형 문신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망토형 백리스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올랐다.
그는 블랙 스틸레토 앵클부츠에 시스루 스타킹을 매치하고, 보석 귀걸이로 포인트를 더했다.
최근 예방적 유방 절제술을 고백했던 졸리는 이번 작품에서 ‘파리 패션위크 쇼를 위한 단편 영화를 제작하는 중년의 영화감독 맥신 역을 맡았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전 남편 브래드 피트(62)와의 사이에서 여섯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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