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전 1승 1패' 김연경 감독, 한일전 히든카드 공개 ('신인감독 김연경')

이유민 기자 2025. 10. 19.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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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감독이 마침내 승부수를 던졌다.

19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연출 권락희·최윤영·이재우) 4회에서는 김연경 감독이 이끄는 '필승 원더독스'가 창단 세 번째 경기로 일본 고교 최강팀 슈지츠 고등학교와 맞붙는다.

이에 맞서는 김연경 감독의 '필승 원더독스'는 공격과 수비의 밸런스를 조율하며 위기를 돌파하려 한다.

한편, MBC '신인감독 김연경' 4회는 오늘(19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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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김연경 감독이 마침내 승부수를 던졌다.

19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연출 권락희·최윤영·이재우) 4회에서는 김연경 감독이 이끄는 '필승 원더독스'가 창단 세 번째 경기로 일본 고교 최강팀 슈지츠 고등학교와 맞붙는다. 2전 1승 1패를 기록 중인 원더독스가 이번 한일전에 모든 것을 걸고 필승 의지를 다지며, 코트 위 뜨거운 전략전이 예고됐다.

경기의 중심에는 침착한 경기 운영과 강한 리더십으로 팀을 이끄는 주장 표승주가 있다. 김연경 감독은 표승주를 중심으로 조직적인 움직임을 강화하고, 결정적인 순간을 위한 비장의 카드를 꺼내 든다. 과연 김 감독이 준비한 히든카드는 누구이며, 어떤 전략으로 일본의 벽을 넘을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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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슈지츠 고교는 그물망 수비로 불리는 강력한 조직력과 빠른 전환 플레이를 무기로 원더독스를 압박한다. 일본 대표팀 출신 감독의 지휘 아래 치밀하게 구성된 수비 라인은 한순간의 실수도 허용하지 않는 완벽한 형태를 보이며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이에 맞서는 김연경 감독의 '필승 원더독스'는 공격과 수비의 밸런스를 조율하며 위기를 돌파하려 한다. 선수들의 개인 기량과 더불어 감독들의 즉각적인 판단력, 전략 구사 능력이 승패를 좌우할 이번 한일전은 단순한 경기 이상의 감독전으로 불릴 만큼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경기 후반부에는 김연경 감독이 예고한 히든카드의 정체가 드러나며, 승부의 흐름이 극적으로 요동칠 예정이다. 한일 간 자존심 대결의 최전선에서 어떤 인물이 게임 체인저로 떠오를지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한편, MBC '신인감독 김연경' 4회는 오늘(19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또한 프로그램의 공식 유튜브 채널 '원더독스 라커룸'을 통해 방송에서 다 담지 못한 미공개 비하인드 영상도 공개될 예정이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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