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베카 4년 만 복귀전 28점 폭발...흥국생명, 정관장 꺾었다

김학수 2025. 10. 19. 09: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레베카가 4년 만의 V리그 복귀전에서 흥국생명의 승리를 이끌었다.

2021-2022시즌 IBK 이후 4년 만에 복귀한 그는 "경기력은 80점, 에너지는 95점"이라며 "완전히 새로운 선수가 됐다. 배구에 대한 또 다른 사랑과 열정이 있다"고 밝혔다.

4년 전 파워와 에너지가 약점이었던 레베카는 "힘들 때일수록 집중으로 극복해야 한다"며 "지치고 힘들 때 100% 푸시하는 걸 더 연습하겠다"고 강조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공격하는 흥국생명의 레베카(오른쪽) / 사진=한국배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레베카가 4년 만의 V리그 복귀전에서 흥국생명의 승리를 이끌었다.

흥국생명은 18일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정관장을 3-1(26-24 25-16 18-25 25-19)로 꺾었다. 지난 시즌 통합 우승팀은 개막전 승리로 기세를 이었다. 요시하라 토모코 감독도 V리그 데뷔승을 거뒀다.

레베카는 양 팀 최다 28점을 올렸다. 2021-2022시즌 IBK 이후 4년 만에 복귀한 그는 "경기력은 80점, 에너지는 95점"이라며 "완전히 새로운 선수가 됐다. 배구에 대한 또 다른 사랑과 열정이 있다"고 밝혔다.

4년 전 파워와 에너지가 약점이었던 레베카는 "힘들 때일수록 집중으로 극복해야 한다"며 "지치고 힘들 때 100% 푸시하는 걸 더 연습하겠다"고 강조했다.

요시하라 감독은 "성장했으면 하는 선수라 훈련 때부터 때리는 걸 강조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