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된 손민수, 쌍둥이 발 보며 뭉클 “끝까지 6㎏ 아기 품어준 ♥임라라 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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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손민수가 아빠 된 소감을 전했다.
손민수는 10월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세상의 첫발을 내딛은 라키뚜키 환영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손민수는 "여러분의 걱정과 응원, 기도 덕분에 3.24kg / 2.77kg 두 쌍의 작은 발이 세상에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남편에서 아빠라니 아직은 어색하지만, 이제는 두 아이의 세상을 지켜줄 사람으로 열심히 살아볼게요.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세요"라며 아빠로서 마음가짐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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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맨 손민수가 아빠 된 소감을 전했다.
손민수는 10월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세상의 첫발을 내딛은 라키뚜키 환영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태어난 쌍둥이 남매 라키, 뚜키(태명)의 발 사진이 담겼다.
손민수는 "여러분의 걱정과 응원, 기도 덕분에 3.24kg / 2.77kg 두 쌍의 작은 발이 세상에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남편에서 아빠라니 아직은 어색하지만, 이제는 두 아이의 세상을 지켜줄 사람으로 열심히 살아볼게요.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세요"라며 아빠로서 마음가짐을 털어놨다.
아내 임라라를 향한 애틋한 마음도 드러냈다. 손민수는 "컨디션이 좋지 않아 몇 주 일찍 출산할 수도 있었지만 '한번 해볼게'라며 끝까지 아가들을 품어준 라라. 나에게 가족을, 아니 우주를 선물해 줘서 고마워. 진심으로 사랑하고 존경해"라며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또 "6kg이 넘는 쌍둥이 두 명을 품느라 고생한 라라의 출산 전 영상이 공개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라고 덧붙여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손민수와 임라라는 10년 열애 끝 지난 2023년 결혼식을 올렸다. 시험관 시술로 임신한 부부는 지난 14일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 임라라는 전신에 퍼진 임신성 소양증 탓에 출산일을 앞당겼다고 밝힌 바 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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