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예뻐지는 하루” 심형탁, 아들과 소원 이뤘다…“즐겁게 놀자”

곽명동 기자 2025. 10. 19.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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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하루./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심형탁이 아들 하루와 함께 도라에몽 생일 파티를 즐긴 소감을 전했다.

그는 18일 개인 계정에 “하루와 함께하는 도라에몽 생일. 나의 소원을 하나 이뤘다. 하루야, 앞으로도 건강하게 즐겁게 아빠랑 놀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심형탁, 하루./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 속 심형탁은 도라에몽 인형들을 모두 꺼내놓고 아들과 함께 생일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다.

앞서 심형탁은 지난 15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내 이름 석 자를 전국에 알려주고, 아내를 만나게 해주고, 가정을 이루게 해줬다. 사야가 없었다면 아들 하루도 없었을 것이다. 나는 도라에몽과 영원히 함께할 것”이라며 애틋한 마음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심형탁은 2022년 18살 연하의 일본인 사야와 혼인신고를 한 뒤, 2023년 한국과 일본에서 각각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1월에는 첫째 아들 하루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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