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 재수술한 줄'…황광희, 코 성형 수술 해명 "다시 손댄 곳 無" ('놀뭐')

이유민 기자 2025. 10. 19.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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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황광희가 자신을 둘러싼 성형 논란에 입을 열었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에서는 황광희가 오랜만에 스튜디오를 찾아 유재석, 하하와 재회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시청자들은 방송 이후 "코 셰딩이 심하게 해서 코 수술 다시 했나 했네", "유재석·하하·황광희 케미 너무 웃겼다", "성형 논란을 웃음으로 풀어내는 센스는 진짜 최고"라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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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방송인 황광희가 자신을 둘러싼 성형 논란에 입을 열었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에서는 황광희가 오랜만에 스튜디오를 찾아 유재석, 하하와 재회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약 1년 만에 만난 세 사람은 반가운 인사와 함께 자연스럽게 근황 토크를 나누던 중, 예상치 못한 주제인 '외모 변화'로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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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과 동시에 유재석은 황광희를 보며 "왠지 모르게 인위적이야, 뭔가 조립한 느낌이야"라며 놀란 표정을 지었다. 하하 역시 "뭐를 그렸네?"라고 거들며 "얼굴이 약간 서구화됐다. 예전보다 좀 다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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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황광희는 당황한 듯 웃으며 "왜 다들 그렇게 보냐, 원래 인위적이었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유재석이 "예전엔 좀 자연스러웠는데 지금은 뭔가 조립한 것 같다"라고 말하자 광희는 "원래 조립돼 있었다. 얼굴은 똑같다"고 재치 있게 응수했다.

황광희는 이어 "자꾸 성형 논란인데, 진짜 아무것도 안 했다. 그대로다"라며 변함없는 외모를 강조했다. 이에 유재석은 "논란이 있긴 있었냐? 잘생겨져서 그런 거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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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들은 방송 이후 "코 셰딩이 심하게 해서 코 수술 다시 했나 했네", "유재석·하하·황광희 케미 너무 웃겼다", "성형 논란을 웃음으로 풀어내는 센스는 진짜 최고"라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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