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둘째 임신 박은영, 홍콩 여행 비추 “앞으로 10년 안에는 안 와”(아나모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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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박은영이 홍콩 여행을 비추천했다.
10월 17일 '아나모르나 박은영' 채널에는 '야경 빼곤 딱히..? 홍콩 여행 솔직 후기. 그래도 딤섬은 맛있었다'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남편, 아들과 함께 홍콩 여행을 떠난 박은영의 모습이 담겼다.
박은영은 영상과 함께 "6박7일간의 가족 여행이 끝났다. 불평한 것 치고 잘 먹고 잘 놀고 오긴 했지만, 홍콩은 아이 데리고 가기엔 쉽지 않은 여행지였다"는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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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박은영이 홍콩 여행을 비추천했다.
10월 17일 '아나모르나 박은영' 채널에는 '야경 빼곤 딱히..? 홍콩 여행 솔직 후기. 그래도 딤섬은 맛있었다'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남편, 아들과 함께 홍콩 여행을 떠난 박은영의 모습이 담겼다. 현재 둘째 임신 중인 박은영은 더운 날씨에 1만 보 이상 걸으며 고된 여행을 했다.
박은영은 딤섬을 먹고 극찬하면서도 "아이를 데리고 여행하기에는 여러모로 마카오가 낫다. 홍콩은 앞으로 한 10년 안에는 여행으로 안 올 것 같다. 메리트를 모르겠다. 사람이 너무 많고 너무 복잡하다. 평지도 별로 없고 아이랑 오기에는 별로"라고 비판했다.
박은영은 영상과 함께 "6박7일간의 가족 여행이 끝났다. 불평한 것 치고 잘 먹고 잘 놀고 오긴 했지만, 홍콩은 아이 데리고 가기엔 쉽지 않은 여행지였다"는 소감을 남겼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3살 연하 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2020년 2월 KBS를 퇴사하며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박은영은 최근 개인 채널을 통해 시험관 시술 끝에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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