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경남 대체로 흐림 오전까지 가끔 비
이영실 기자 2025. 10. 19.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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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인 19일 부산, 울산, 경남은 대체로 흐리고 오전까지 가끔 비가 내리겠다.
부산, 울산에는 낮 12시까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양산, 김해 등은 0.1mm 미만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이날 오전 기온은 부산 18.7도, 울산 16.7도, 창원 17.7도, 밀양 16.6도, 창녕 16.6도, 통영 18.7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22도, 울산 20도, 경남 20∼22도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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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20∼22도
부산 남구 이기대공원에서 본 부산 시내가 먹구름으로 뿌옇게 보이고 있다. 국제신문DB

일요일인 19일 부산, 울산, 경남은 대체로 흐리고 오전까지 가끔 비가 내리겠다.
부산, 울산에는 낮 12시까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양산, 김해 등은 0.1mm 미만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5mm 미만이다.
이날 오전 기온은 부산 18.7도, 울산 16.7도, 창원 17.7도, 밀양 16.6도, 창녕 16.6도, 통영 18.7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22도, 울산 20도, 경남 20∼22도로 예상된다.
비가 내리는 지역은 가시거리가 짧아 도로가 미끄러우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은 “당분간 부산과 울산, 거제시 동쪽 해안에는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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