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김민하와 초밀착..직원들에게 발각됐다(태풍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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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1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3회에서는 다시 한번 위기 앞에 선 강태풍(이준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태풍상사 직원들은 물건을 쟁일 창고를 외상으로 빌려달라며 여기저기 전화를 돌리고 있었다.
표박호의 창고에 수많은 원단을 보관하게 된 태풍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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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이준호, 김민하가 회사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1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3회에서는 다시 한번 위기 앞에 선 강태풍(이준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태풍상사 직원들은 물건을 쟁일 창고를 외상으로 빌려달라며 여기저기 전화를 돌리고 있었다. 그러나 외상으로 빌려준다는 사람들은 없었고, 강태풍은 물건이 도착할 때까지 창고를 빌리지 못해 험난한 일을 겪었다.
돈을 받지 못하게 되자 막무가내로 물건을 바닥에 내리는 기사들로 인해 물건이 상할 위기에 처했고, 강태풍은 물건을 구하기 위해 차 앞을 뛰어드는 무모한 행동도 감행했다.
강태풍은 결국 표박호(김상호)에게 도움을 요청하게 되었다. 표박호의 창고에 수많은 원단을 보관하게 된 태풍상사. 강태풍과 오미선(김민하)의 계획으로 수수료 30%를 내고서라도 원단을 반품하기로 결정했고 이들은 원단을 지키기에 나섰다.
그러나 갑자기 쏟아지는 비. 강태풍은 비, 천둥, 번개가 치자 물건이 젖을까 걱정이 돼 창고로 달려갔다. 오미선 또한 철물점에 가 비닐을 구매했다. 두 사람은 창고 앞에서 만났고 자물쇠로 잠겨 있다 강태풍은 발로 문을 찼다. 급하게 창고로 들어선 이들. 창고 지붕과 창문에서 빗물이 들이닥쳤고, 강태풍은 다급하게 손으로 빗물을 털어내며 비닐로 물건을 감싸기 시작했다.
그러다 강태풍은 미끄러졌고, 두 사람은 비닐에 둘둘 말려 감싸 안은 모습이 되었다. 그때 창고로 직원들이 들이닥쳤다. 물건을 구하기 위해, 또 회사를 위해 직원들이 모두 고군분투했다.
/hylim@osen.co.kr
[사진] tvN ‘태풍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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