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안, 10초에 56번 눈 깜빡 개인기→신동엽에 뺏겨 (놀토)[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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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이안이 눈 깜빡 개인기를 신동엽에게 뺏겼다.
이안은 개인기로 "데뷔곡에서 눈을 빠르게 깜빡이는 게 화제가 됐다"며 눈 깜빡 개인기를 선보였다.
붐이 "어느 정도로 빨리 깜박이는 거냐"고 묻자 이안은 쉴 새 없이 눈을 깜빡였고 무려 10초에 56번 깜빡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안이 "내 것 뺏겼다"며 아쉬워하자 신동엽은 "태어나서 처음 해봤다"고 말했고, 붐이 "눈 쪽은 1등"이라며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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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하츠투하츠 이안이 눈 깜빡 개인기를 신동엽에게 뺏겼다.
10월 18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 아일릿 원희, 이즈나 방지민, 하츠투하츠 이안이 출연했다.
이안은 개인기로 “데뷔곡에서 눈을 빠르게 깜빡이는 게 화제가 됐다”며 눈 깜빡 개인기를 선보였다. 붐이 “어느 정도로 빨리 깜박이는 거냐”고 묻자 이안은 쉴 새 없이 눈을 깜빡였고 무려 10초에 56번 깜빡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다른 출연자들이 이안의 개인기를 따라하려다가 코믹한 얼굴로 변해 웃음을 자아냈다.
붐은 신동엽에게 “눈을 깜박이면서 눈이 몰리는 개인기가 있다”고 몰았고, 신동엽은 얼떨결에 그 개인기까지 소화해내 웃음을 더했다. 이안이 “내 것 뺏겼다”며 아쉬워하자 신동엽은 “태어나서 처음 해봤다”고 말했고, 붐이 “눈 쪽은 1등”이라며 치켜세웠다.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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