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지민, 최초 머리카락 개인기 “춤 춰도 앞으로 안 쏠려” (놀토)[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10. 19. 06: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즈나 방지민이 머리카락 개인기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개인기 시간 방지민은 "제가 최초로 머리카락 직캠이 있는 아이돌"이라고 머리카락 컨트롤 능력에 자부심을 드러냈다.

방지민은 최초 머리카락 개인기를 선보이며 퍼포먼스를 소화했고, 춤을 추면서도 얼굴을 가리지 않는 머리카락, 흔들림 없는 표정이 감탄을 자아냈다.

모두가 "머리카락이 앞으로 안 쏠린다"며 감탄했고, 방지민에게 "머리카락 아티스트"라는 찬사가 뒤따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N ‘놀라운 토요일’
tvN ‘놀라운 토요일’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즈나 방지민이 머리카락 개인기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10월 18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 아일릿 원희, 이즈나 방지민, 하츠투하츠 이안이 출연했다.

개인기 시간 방지민은 “제가 최초로 머리카락 직캠이 있는 아이돌”이라고 머리카락 컨트롤 능력에 자부심을 드러냈다. 방지민은 최초 머리카락 개인기를 선보이며 퍼포먼스를 소화했고, 춤을 추면서도 얼굴을 가리지 않는 머리카락, 흔들림 없는 표정이 감탄을 자아냈다.

모두가 “머리카락이 앞으로 안 쏠린다”며 감탄했고, 방지민에게 “머리카락 아티스트”라는 찬사가 뒤따랐다. 신동엽이 “이게 쉽지 않은 거냐”고 묻자 방지민은 “한번쯤 이렇게 된다”며 머리카락이 앞으로 쏠리게 된다고 예를 보여줬다.

키가 “그걸 목으로 컨트롤하는 구나”라며 머리카락 개인기 비법에 놀랐고 붐도 “대단하다”며 방지민의 개인기에 놀랐다.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