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세 미혼' 홍진희 "한여름에 홀라당 벗고 생리현상 눈치 안 봐 좋아"('동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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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홍진희가 솔직한 '혼자 사는 행복'을 전했다.
18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는 배우 홍진희가 출연해 싱글 라이프의 장단점을 털어놨다.
홍진희는 "일단 한여름에 홀라당 벗고 왔다갔다 할 수 있다. 또 생리현상 남 눈치 안 봐서 좋다. 아무때나 나가서 술 먹을 때 '왜 안 들어오냐' '누구랑 술 마시냐' 이런 거 없어서 좋다. 자고 싶을 때 자고 깨고 싶을 때 깨고 뭐든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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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홍진희가 솔직한 '혼자 사는 행복'을 전했다.
18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는 배우 홍진희가 출연해 싱글 라이프의 장단점을 털어놨다.
홍진희는 "일단 한여름에 홀라당 벗고 왔다갔다 할 수 있다. 또 생리현상 남 눈치 안 봐서 좋다. 아무때나 나가서 술 먹을 때 '왜 안 들어오냐' '누구랑 술 마시냐' 이런 거 없어서 좋다. 자고 싶을 때 자고 깨고 싶을 때 깨고 뭐든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기혼은 술자리에 잘 나오지도 않는다며 "전화 받으면 그때부터 긴장한다. 빨리 들어가라고 한다. 다 보내고 나 혼자 술을 먹는다. 그때는 남친이라도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사실 그냥 혼자가 편하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63세 홍진희는 1981년 MBC 1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수많은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약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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