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 불꽃축제 귀가 차량에 인천공항고속도로 정체 극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천 영종도에서 불꽃축제 종료 후 귀가 차량이 한번에 몰리면서 인천공항고속도로 서울 방향 노선이 극심한 혼잡을 겪고 있다.
18일 인천공항고속도로 운영사인 신공항하이웨이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기준 인천공항에서 88분기점까지 38㎞ 구간에 걸쳐 차량 정체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인천 중구가 주최하고 중구문화재단이 주관한 '2025 영종 불꽃 페스타'는 이날 오후 8시 영종씨사이드파크 하늘구름광장에서 열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천=뉴스1) 유준상 기자 = 인천 영종도에서 불꽃축제 종료 후 귀가 차량이 한번에 몰리면서 인천공항고속도로 서울 방향 노선이 극심한 혼잡을 겪고 있다.
18일 인천공항고속도로 운영사인 신공항하이웨이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기준 인천공항에서 88분기점까지 38㎞ 구간에 걸쳐 차량 정체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공항에서 주요 지점까지 소요 시간을 보면 영종대교 구간은 20분, 공항 요금소까지는 30분, 88분기점까지는 40분이 소요되고 있다.
인천 중구는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영종대교와 영종IC 교통이 혼잡하오니 진입을 자제하시고, 잠진도 방향으로 유턴 후 해안남로를 경유해 인천대교를 이용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권고했다.
인천 중구가 주최하고 중구문화재단이 주관한 '2025 영종 불꽃 페스타'는 이날 오후 8시 영종씨사이드파크 하늘구름광장에서 열렸다.
yoojoonsa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아들 외도 논란' 홍서범, "아버지 바람 피워" 과거 발언도 재조명
- '음료 3잔 고소' 취하한 점주…"충청도에선 일 못한다" 협박 녹취 또 터졌다
- "황석희, 만취여성 모텔 데려갔는데 집유?…조진웅 사례와 비슷" 법조계 분석
- 여교사·여학생 치마 속 찍다 꼬리 잡힌 교사…학교 침묵에 학생이 폭로
- "이번엔 탕수육 2접시 먹은 여자들 8만2000원 안내고 '슥'…10번 신고해도 미결"
- 오영실 "부부싸움 중 '잡놈이랑 놀다 왔다' 했더니 남편 물건 던지며 광분"
- 아들 안은 에릭에 전진·앤디…신화 유부 멤버, 이민우 결혼식 부부 동반 총출동
- 전소미, 수천만원대 명품 액세서리 분실에 허탈 "눈물…내 가방 어디에도 없어"
- "8살 차 장모·사위, '누나 동생' 하다 불륜…처제랑 난리 난 사례도"
- '국힘 오디션 심사' 이혁재 "'룸살롱 폭행' 10년전 일…날 못 죽여 안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