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단발 변신 후 마지막 무대인사..떡볶이 먹방에 수다파티[스타IN★]

김정주 기자 2025. 10. 18.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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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이 영화 '어쩔수가없다'의 마지막 무대 인사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손예진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마지막 무대 인사를 했어요. 멀리서 온 팬 분들 그대들의 마음 영원히 잊지 않을게요. 감동이고 고맙고, 사랑해요"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손예진은 영화 '어쩔수가없다'의 주역인 이상민, 박희순, 염혜란 등과 함께 분식을 먹방을 펼치고 있다.

손예진은 영화 촬영 당시 선보였던 긴 머리를 짧게 자르고 단발로 변신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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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사진=손예진 인스타그램
배우 손예진이 영화 '어쩔수가없다'의 마지막 무대 인사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손예진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마지막 무대 인사를 했어요. 멀리서 온 팬 분들 그대들의 마음 영원히 잊지 않을게요. 감동이고 고맙고, 사랑해요"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다들 조심히 돌아가시길. 우리 건강히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일하고 또 만나요. 그대들이 나를 걱정하고 응원하듯 나 역시 그렇습니다. 사랑해요"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손예진은 영화 '어쩔수가없다'의 주역인 이상민, 박희순, 염혜란 등과 함께 분식을 먹방을 펼치고 있다. 배우들은 떡볶이, 순대, 튀김 등을 나눠먹으며 화기애애한 대화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손예진 인스타그램
손예진은 영화 촬영 당시 선보였던 긴 머리를 짧게 자르고 단발로 변신해 시선을 모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무대인사 또 해주겠다는 약속 지켜줘서 고맙고 행복했다", "단발도 너무 예쁘다", "진심이 느껴져서 감동이다" 등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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