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S 신유, 먹방 중 옷 터진 박효정에 "유튜버 강력 추천"('살림남2')

오세진 2025. 10. 18.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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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TWS 신유가 남다른 먹방을 선보이는 박효정을 보며 감탄했다.

18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아버지를 제외하고 홍콩 딤섬 가게를 찾은 박서진과 어머니 그리고 박효정의 모습이 담겼다.

딤섬 가게에서 12판을 시킨 박효정은 정말 맛있게 딤섬을 먹었다.

신유는 "복스럽게 드셔서, 너무 맛있게 드시니까 유튜버를 하시면 어떨까?"라며 박효정의 장점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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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TWS 신유가 남다른 먹방을 선보이는 박효정을 보며 감탄했다.

18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아버지를 제외하고 홍콩 딤섬 가게를 찾은 박서진과 어머니 그리고 박효정의 모습이 담겼다. 박서진은 동생과 어머니를 위해 치파오 대여점을 찾았다. 가장 큰 사이즈를 빌렸지만 박효정은 꽤 버거운 듯 보였다.

딤섬 가게에서 12판을 시킨 박효정은 정말 맛있게 딤섬을 먹었다. 또한 맛 설명도 일품이었다. 와중에 박효정은 웃다가 치파오 단추가 뜯어졌음에도 개의치 않고 튿어진 부분을 잡고 음식 설명에 집중했다.

신유는 “복스럽게 드셔서, 너무 맛있게 드시니까 유튜버를 하시면 어떨까?”라며 박효정의 장점을 찾았다. 그러나 박서진은 “아뇨, 아뇨. 그건 헛바람 들어요. 우주에서 폭파시킬 거다”라며 단호하게 거절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나 박효정은 모든 식사가 끝나고 끝내 치파오 등 뒤가 터져 스튜디오를 뒤집어 놨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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