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호, 배영 200m 한국 신기록...3개월 만에 1분55초60으로 경신

김학수 2025. 10. 18. 22: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주호(서귀포시청)가 3개월 만에 남자 배영 200m 한국 기록을 경신했다.

18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전 남자 일반부 배영 200m 결승에서 이주호는 1분55초60을 기록했다.

7월 31일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준결승에서 작성한 자신의 기록 1분55초70을 0.10초 단축한 한국 신기록이다.

초반부터 선두로 나선 이주호는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포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물살 가르는 이주호. 사진[연합뉴스]
이주호(서귀포시청)가 3개월 만에 남자 배영 200m 한국 기록을 경신했다.

18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전 남자 일반부 배영 200m 결승에서 이주호는 1분55초60을 기록했다.

7월 31일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준결승에서 작성한 자신의 기록 1분55초70을 0.10초 단축한 한국 신기록이다. 2위 유기빈(고양시청)은 2분00초23을 기록했다.

이날 이주호는 순위가 아닌 기록과 싸웠다. 초반부터 선두로 나선 이주호는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포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전국체전 남자 배영 200m 통산 7번째 우승이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