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 박서진, 모태 미남 TWS 신유에 "태어날 때부터 돈을 벌었네"('살림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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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트로트 황태자 박서진이 TWS 신유의 외모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길쭉한 기럭지에 작은 얼굴 그리고 시원한 미소를 잃지 않는 신유의 모습에 백지영은 물론 은지원과 박서진 모두 입을 떡 벌렸다.
그러자 박서진은 부러움으로 신유를 바라봤다.
박서진은 "태어날 때부터 돈을 벌고 태어나셨다"라며 뼈 있는 농담으로 신유의 자연 미남 칭찬을 건네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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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트로트 황태자 박서진이 TWS 신유의 외모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18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TWS 신유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오프닝 멘트로 백지영의 촬영 전 식사 이야기로 화기애애하게 웃던 그들은 신유의 청량한 외모에 감탄했다.
또한 신유는 투어스의 신곡 'OVERDIVE' 무대를 선보였다. 길쭉한 기럭지에 작은 얼굴 그리고 시원한 미소를 잃지 않는 신유의 모습에 백지영은 물론 은지원과 박서진 모두 입을 떡 벌렸다.
백지영은 “신유는 누구 닮았냐는 소리를 많이 듣냐”라고 물었고, 신유는 “저는 부모님 닮았다는 소리를 듣는다”라고 말했다. 신유의 부모님 사진이 공개되자 백지영은 “부모님 중 어머니냐, 아버지냐”라면서 "배우 아니냐"라며 찬탄을 금치 못했다.
신유는 “아버지의 코를 닮았다”라며 공손히 말했다. 백지영은 “입매는 어머님을 닮았네”라며 칭찬을 내내 했다. 그러자 박서진은 부러움으로 신유를 바라봤다. 백지영은 “넌 왜 눈이 촉촉해졌어”라고 물었다. 박서진은 “태어날 때부터 돈을 벌고 태어나셨다"라며 뼈 있는 농담으로 신유의 자연 미남 칭찬을 건네 웃음을 안겼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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