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텐 "한국은 추워도 아아·삼선슬리퍼"… 외국인 전학생들의 '한중일 구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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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외국인 전학생 특집에서 각국 출신 스타들이 한·중·일을 구별하는 자신만의 방법을 공개했다.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는 "이제 유럽에 가면 한국인, 중국인, 일본인을 다 알아본다"며 "그냥 느낌으로 구별한다"고 자신 있게 말했다.
태국 출신인 NCT의 텐은 "각 나라의 메이크업으로 구별한다, 눈썹부터 다르다"며 "중국은 조금 더 진하고, 일본은 핑크톤을 많이 쓴다"고 덧붙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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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아는 형님' 외국인 전학생 특집에서 각국 출신 스타들이 한·중·일을 구별하는 자신만의 방법을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 에서는 외국인 게스트들이 서로의 나라를 구별하는 법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는 "이제 유럽에 가면 한국인, 중국인, 일본인을 다 알아본다"며 "그냥 느낌으로 구별한다"고 자신 있게 말했다.
태국 출신인 NCT의 텐은 "각 나라의 메이크업으로 구별한다, 눈썹부터 다르다"며 "중국은 조금 더 진하고, 일본은 핑크톤을 많이 쓴다"고 덧붙혔다.
이어 중국 출신 멤버 NCT 샤오쥔은 "리액션으로도 구별할 수 있다"며 "일본은 '에에~?'라는 반응을 하고, 중국은 "우와, 우와! 저기봐, 저기 봐!", 한국은 "아~'다"라고 해 출연진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또 텐은 "한국 사람들은 날씨가 아무리 추워도 패딩에 삼선 슬리퍼를 신고 편의점에 가거나, 추워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신다"며 한국 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를 드러냈다.
hyj0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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