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부상’ 황희찬, 선덜랜드전 결장 확정...출전 명단 제외

정지훈 기자 2025. 10. 18. 22: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0월 A매치 기간 근육 부상을 당한 황희찬이 선덜랜드전에 결장한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황희찬은 우측 종아리 부상으로 훈련 열외 됐다. 안정과 휴식이 필요해서 훈련에서 제외했다"고 답했고, 결국 브라질전에 출전하지 못했다.

황희찬은 파라과이전 공식 훈련에서도 제외됐고, 홀로 싸이클을 타며 회복에 집중했다.

결국 파라과이전도 결장하며 10월 A매치 두 경기를 모두 뛰지 못하게 됐고, 이번 선덜랜드전에서도 명단 제외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포포투=정지훈]


10월 A매치 기간 근육 부상을 당한 황희찬이 선덜랜드전에 결장한다.


울버햄튼 원더러스와 선덜랜드는 18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선덜랜드에 위치한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8라운드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현재 ‘승격팀’ 선덜랜드는 승점 11점으로 9위에 있고, 울버햄튼은 승점 2점으로 최하위다.


분위기 반전에 나서는 울버햄튼이 총력전을 펼친다. 울버햄튼은 라르센을 비롯해 아리아스, 고메스, 무네치, 주앙 고메스, 안드레, 부에노, 크레이치, 부에노, 도허티, 존스톤이 선발로 나선다.


다만 황희찬은 명단에서 제외됐다. 부상 여파다.


황희찬은 고양에서 열린 두 번째 소집 훈련 중에 갑자기 오른쪽 종아리를 부여잡으며 고통을 호소했다. 이후 스스로 걸어 나와 벤치 쪽으로 이동했고, 결국 최종 훈련에서도 열외 됐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황희찬은 우측 종아리 부상으로 훈련 열외 됐다. 안정과 휴식이 필요해서 훈련에서 제외했다”고 답했고, 결국 브라질전에 출전하지 못했다.


100% 회복하지 못했다. 황희찬은 파라과이전 공식 훈련에서도 제외됐고, 홀로 싸이클을 타며 회복에 집중했다. 결국 파라과이전도 결장하며 10월 A매치 두 경기를 모두 뛰지 못하게 됐고, 이번 선덜랜드전에서도 명단 제외됐다.



정지훈 기자 rain7@fourfourtwo.co.kr

ⓒ 포포투(https://www.fourfourtw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포포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