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47세 믿기지 않는 미모…동안·몸매 유지 비결 직접 공개 [MD★스타]
이정민 기자 2025. 10. 18. 21:49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배우 김사랑이 근황을 전했다.
김사랑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이어트할 때 따뜻한 물 많이 마시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꽃무늬 티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한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긴 생머리에 잔잔한 미소를 지은 그는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청순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오늘도 여신 같다”, “사랑 언니 다이어트 할 살이 어디에 있나요”, “진짜 동안 그 자체”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78년 1월생으로 만 47세인 김사랑은 여전히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근육질 남편, 5년간 부부관계 단 1회”…이혼하면 위자료 받을 수 있나
- 28세 여교사 제자와 성관계 ‘일탈’→친구들에게 자랑, 결국 성노예로 전락 ‘충격’
- “한국인들, 성매매 하지 마라” 국가이미지 실추
- '사업가♥' 김빈우, 애둘맘 비키니 아깝겠네…수술하니 가버린 여름
- 동거 여친에 이별 통보했더니 "재산분할 요구", 알고보니 몰래 '혼인신고'
- 서동주, '캄보디아서 사망' 故서세원 언급 "구치소 다녀온 후 달라져"
- “40년간 친딸 성폭행, 손녀마저 유린” 70대 징역 25년 확정
- 45세 옥주현, 탈모·모발 이식 부작용 고백…"잔머리 사라져" [마데핫리뷰]
- 수지, 발레로 다져진 늘씬 몸매…민낯인데도 완벽해
- '31세' 혜리, 작은 얼굴 비결은 경락 마사지…"세탁기 안에 들어간 느낌" [마데핫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