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식, 첫 비행기 탄 손녀 깜찍함에 사르르‥딸바보 이어 손녀바보

이하나 2025. 10. 18.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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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이용식이 손녀바보 면모를 인증했다.

지난 10월 17일 이용식 딸 이수민의 소셜미디어에는 "이엘이의 첫 비행기. 뭐가 그렇게 좋은 거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지난 6일 '아뽀TV' 채널을 통해 이용식은 "40년 만에 육아 휴가다. 손녀 원이엘 때문에 고생한다고 딸 부부가 여행을 보내줬다. 정말 긴 여행이 되겠다"라며 아내와 함께 둘이서 2박 3일간 일본 여행을 떠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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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수민 소셜미디어
사진=이수민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코미디언 이용식이 손녀바보 면모를 인증했다.

지난 10월 17일 이용식 딸 이수민의 소셜미디어에는 “이엘이의 첫 비행기. 뭐가 그렇게 좋은 거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5월생인 이수민, 원혁의 딸 원이엘이 첫 비행기를 탄 모습이 담겼다. 귀마개를 쓴 채 앉아 환한 웃음을 짓는 귀여운 손녀 모습에 이용식 부부의 얼굴에서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

이용식 딸 이수민은 트로트 가수 원혁과 결혼해 지난 5월 딸 이엘 양을 품에 안았다. 부부는 현재 서울 평창동에 위치한 이용식의 100평 규모 집에 거주 중이다.

지난 6일 ‘아뽀TV’ 채널을 통해 이용식은 “40년 만에 육아 휴가다. 손녀 원이엘 때문에 고생한다고 딸 부부가 여행을 보내줬다. 정말 긴 여행이 되겠다”라며 아내와 함께 둘이서 2박 3일간 일본 여행을 떠난다고 밝혔다.

비행기 비즈니스석에서 평화롭게 기내식을 먹던 중 아기 울음소리가 들리자 이용식은 “남의 일이 아니다. 대단한 우리 엄마들이다. 모든 엄마는 위대하다”라고 손녀를 떠올리며 공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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