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회사 살리려 트럭 앞 ‘大자 시위’..”하나도 안 무서워”(태풍상사)[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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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1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3회에서는 회사를 살리기 위해 온몸을 던지는 강태풍(이준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태풍은 트럭을 맨몸으로 막아서며 "대방섬유에 납품하면 안 된다"라고 소리 질렀다.
강태풍은 아예 눈을 감고 "하나도 안 무섭다"라고 주문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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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이준호가 회사를 위해 무모한 행동도 서슴지 않았다.
1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3회에서는 회사를 살리기 위해 온몸을 던지는 강태풍(이준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태풍은 트럭을 맨몸으로 막아서며 “대방섬유에 납품하면 안 된다”라고 소리 질렀다. 소리쳐도 듣지 않자 트럭 앞에 대자로 누워버리기도. 강태풍은 아예 눈을 감고 “하나도 안 무섭다”라고 주문을 걸었다.
그 시각, 오미선(김민하)은 대방섬유에서 팩스 한 장을 받았다. 계약서에 사인을 하자는 요구에 오미선은 화장실에 가겠다며 자리를 비워 잠시 시간을 벌었다. 그때 회사로 노조가 들이닥쳤다. 폐업을 철회하고 임금을 지급하라는 것.
오미선은 떨어진 신문을 주웠고 대방섬유가 사실상 폐업 선언을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오미선은 그 길로 강태풍에게 달려왔다. 오미선은 누워 있는 강태풍에게 신문을 건넸다. 강태풍은 두 사람은 손을 맞잡았다.
/hylim@osen.co.kr
[사진] tvN ‘태풍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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