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데터: 죽음의 땅' 트라첸버그 감독 "고결함, 품위 지닌 캐릭터 만들어 보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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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사랑 받아온 괴수 영화 프레데터 시리즈가 '프레데터: 죽음의 땅'으로 다시 극장을 찾아온다.
지난 17일 '프레데터: 죽음의 땅'의 댄 트라첸 버그 감독이 직접 전하는 '죽음의 땅으로 초대' 영상이 공개됐다.
이번 영화는 지난 22년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 '프레데터' 시리즈 '프레이'를 선보였던 댄 트라첸버그 감독이 다시 연출과 각본을 맡아 전 세계 영화 팬들의 기대가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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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강동인 인턴기자) 38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사랑 받아온 괴수 영화 프레데터 시리즈가 '프레데터: 죽음의 땅'으로 다시 극장을 찾아온다.
지난 17일 '프레데터: 죽음의 땅'의 댄 트라첸 버그 감독이 직접 전하는 '죽음의 땅으로 초대' 영상이 공개됐다.

'프레데터: 죽음의 땅'은 생명을 지닌 모든 것을 위협하는 죽음의 땅, 그곳의 최상위 포식자 칼리스크를 사냥하기 위한 프레데터 덱과 휴머노이드 티아의 생명을 건 공조와 사투를 그린 액션 어드벤처이다. 이번 영화는 지난 22년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 '프레데터' 시리즈 '프레이'를 선보였던 댄 트라첸버그 감독이 다시 연출과 각본을 맡아 전 세계 영화 팬들의 기대가 쏠리고 있다.

함께 공개된 '죽음의 땅으로 초대' 영상은 독보적인 세계관을 완성하기 위한 영화의 제작 현장을 담아내는 것은 물론 감독이 직접 전하는 '프레데터: 죽음의 땅'에 대한 소개가 담겨 눈길을 끈다.
'프레데터: 죽음의 땅'은 인간의 시점으로 전개되었던 기존 시리즈와 달리, 처음으로 프레데터의 시점에서 이야기를 풀어가는 작품이다. 이에 대해 댄 트라첸버그 감독은 "악명 높은 괴물 캐릭터를 관객들이 응원하고 싶어지게 만들면 어떨까?"라는 상상에서 출발한 작품임을 전해 흥미를 높인다.

또한 댄 트라첸버그 감독은 "이런 장르에선 좀처럼 보기 힘든 고결함과 품위를 지닌 캐릭터를 만들어 보고 싶었다. 바로 그게 이 영화의 도전 과제였다"고 설명, 그가 스크린에 펼쳐낼 우주 최고 전사 프레데터 종족의 면모를 기대케 한다.
특히 영상에서 "난 사냥감 따위가 아니다" 라고 거칠게 포효하며 자신을 노리는 크리처들에게 맞서 싸우는 프레데터 덱의 긴박한 액션이 이어지며 영화가 선사할 시각적 쾌감까지 예고한다. 마지막으로 "극장에서만 가능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싶다"고 전한 댄 트라첸버그 감독은 관객들을 단숨에 죽음의 땅으로 인도하며 거대한 세계관 속에 빠져들게 할 예정이다.

한편 '프레데터: 죽음의 땅'은 오는 11월 5일 개봉한다.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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