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사고로 코뼈 골절→칩거 끝낸 근황 “100% 내 과실”(워킹맘이현이)[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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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코 부상을 당한 이현이가 근황을 전했다.
이현이는 최근 축구 프로그램 촬영 중 코 부상을 당했다고 알려졌다.
이에 이현이는 "코가 깨졌다. 한 달째 아무것도 못 하고 칩거 생활을 했다. 회복을 하자마자 코에 부목을 떼자마자 (촬영하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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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코 부상을 당한 이현이가 근황을 전했다.
18일, 채널 ‘워킹맘이현이’에는 ‘동네마실룩 소개하려다 가을에 입을 옷 다 보여준 이현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현이는 최근 축구 프로그램 촬영 중 코 부상을 당했다고 알려졌다. 이에 이현이는 “코가 깨졌다. 한 달째 아무것도 못 하고 칩거 생활을 했다. 회복을 하자마자 코에 부목을 떼자마자 (촬영하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현이는 코가 다친 경위에 대해 “축구하다가 헤딩을 했다. 프로 선수면 주위를 봤겠지만 공만 보고 헤딩을 했다. 상대 선수도 공만 보고 뒷걸음질을 하다가 뒤통수에 (박았다). 100% 저의 과실이다. 사고였다”라고 말했다.
이현이는 부목을 가져와 “뼈가 부러져서 기구 같은 걸 넣어서 원래 모양대로 세우는 것이다. (원래대로 돌아오는 데에) 3개월이 걸린다더라. 나이도 많으니 진짜 조심해야 하는 것이다. 붓기도 다 빠지고 괜찮아서 다시 활동을 시작했다”라고 덧붙였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워킹맘이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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