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실장' 권민아, 퇴사 후 근황…성숙 미모·손가락 타투 '눈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피부과 피부과 실장직을 그만둔 뒤의 근황을 전했다.
사진에서 권민아는 약 한달 만에 근황을 전했다.
권민아는 지난 8월 오랜만에 근황을 전한 바 있다.
한편 권민아는 2012년 AOA로 데뷔한 뒤 2019년 탈퇴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장우영 기자]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피부과 피부과 실장직을 그만둔 뒤의 근황을 전했다.
18일 권민아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너무 오랜만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권민아는 약 한달 만에 근황을 전했다. 한층 더 성숙해진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권민아는 여전히 밝은 미소와 새하얀 피부를 보여줬고, 손가락 사이의 타투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권민아는 지난 8월 오랜만에 근황을 전한 바 있다. 피부과 실장으로 근무하며 꿈을 이뤘다고 전한 권민아였지만 그는 “현재는 그만 둔 상태로, 택배 같은 건 보내지 말아주세요”라고 당부했다. 5개월 만에 병원 근무를 그만둔 이유는 밝히지 않았다.

한편 권민아는 2012년 AOA로 데뷔한 뒤 2019년 탈퇴했다. 리더 신지민으로부터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한 뒤 카페 등에서 근무하는 등 여러 근황을 전한 바 있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불륜’ 김민희, 복귀 후 연기상..수상소감서 ♥홍상수+子 언급하며 울컥 [Oh!쎈 이슈]
- 윤가이, ‘18살 연상’ ♥장기하에 푹 빠진 이유 알겠네 “옛날 감성 좋아해”(전참시)
- 배정남·마르코 클럽 난투극 9년만 다시…황현민 "부산 건달 동원" 주장 [Oh!쎈 이슈]
- 로제, 무슨 일 있나?...휴지로 눈물 훔치는 사진에 팬들 '깜짝'
- '티아라' 함은정, 알고 보니 고졸?…"1년 등록금 내고도 제적, 민망했다"
- “홍명보는 선수들에게 감독 취급도 못 받았구만…” 축구팬들이 충격받은 이유…남아공전 하
- "친일파 후손답네" JTBC, 하영 저격?...이걸 새로 올리다니 [Oh!쎈 이슈]
- "한국 축구 다시 최고 수준으로" '전설' 스토이코비치, 대표팀 감독직 공개 도전...단, '임시'는 싫
- ‘학폭 논란’ 韓배구계 뒤흔든 쌍둥이 아직 현역이다! 나란히 아제르바이잔행→5년 만에 한솥
- 품절녀 된 '미달이' 김성은, 못 알아볼 뻔..우아함 물씬 "생일 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