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재현 “피오, 전화할 때마다 너 요즘 이러면 안 된다고” (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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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재현이 의지하고 싶은 선배로 피오를 골랐다.
붐은 "다들 데뷔 1년차, 2년차다. '놀토'는 7년차다. 다들 의지하고 싶은 '놀토' 선배가 있다고?"라고 질문했고 명재현은 "저는 피오 선배님. 선배님이랑 전화할 때마다 너 요즘 이러면 안 된다고 (한다)"고 답했다.
이어 명재현은 "제가 방송분량 괴물이기 때문에"라고 분량 자신감을 드러냈고, 피오는 명재현에 대해 못 하는 게 없고 끼가 어마어마하다며 "예능으로 기대해도 된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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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명재현이 의지하고 싶은 선배로 피오를 골랐다.
10월 18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 아일릿 원희, 이즈나 방지민, 하츠투하츠 이안이 출연했다.
붐은 “다들 데뷔 1년차, 2년차다. ‘놀토’는 7년차다. 다들 의지하고 싶은 ‘놀토’ 선배가 있다고?”라고 질문했고 명재현은 “저는 피오 선배님. 선배님이랑 전화할 때마다 너 요즘 이러면 안 된다고 (한다)”고 답했다.
피오를 향해 “너나 잘해”라는 원성이 쏟아지자 피오는 “죄송하다”고 틈새 사과했고 명재현은 “더 나아가야 한다. 열심히 해야 한다”고 피오의 잔소리를 전했다. 피오는 “가슴 속에 호랑이 한 마리가 있어야 한다. (가요계) 점령을 해야 한다”고 열정을 드러냈다.
이어 명재현은 “제가 방송분량 괴물이기 때문에”라고 분량 자신감을 드러냈고, 피오는 명재현에 대해 못 하는 게 없고 끼가 어마어마하다며 “예능으로 기대해도 된다”고 칭찬했다. 박나래는 “방괴(방송분량 괴물)냐”며 바로 축약형 별명을 지어줘 웃음을 안겼다.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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